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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81 단어
연구진은 턱끝이 해부학적으로 아래턱뼈의 돌출부라는 점을 밝히고, 이 특징이 호모 사피엔스에만 나타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침팬지와 네안데르탈인·데니소바인 같은 멸종한 인류에는 턱끝이 없었습니다.
버팔로 대학교의 노린 폰 크라몬-타우바델이 이끄는 연구팀은 PLOS One에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스티븐 제이 굴드가 쓴 '스팬드럴' 개념을 사용해 턱끝을 해석했습니다. 스팬드럴은 구조의 부산물이라는 뜻입니다.
연구는 중립성의 영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영장류와 인간의 두개골 형질을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일부 두개골 부위에서는 직접 선택의 증거가 있었지만, 턱끝의 특성은 스팬드럴 모델과 더 잘 맞았습니다. 저자들은 형질 통합성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돌출부 — 몸이나 구조에서 밖으로 튀어나온 부분돌출부라는
- 멸종하다 — 어떤 종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다멸종한
- 스팬드럴 — 진화에서 구조의 부산물을 설명하는 개념스팬드럴은
- 부산물 — 본래 목적이 아닌 결과로 생긴 것부산물이라는
- 영가설 — 자연 선택이 아닐 때의 가설
- 영장류 — 원숭이와 인간 같은 포유류 그룹영장류와
- 두개골 — 뇌와 얼굴을 싸는 머리뼈 구조
- 형질 통합성 — 여러 형질이 서로 연관되는 성질형질 통합성을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연구진이 턱끝을 스팬드럴로 설명한 것을 어떻게 이해하나요? 이유를 말해 보세요.
- 영장류와 인간의 두개골을 비교하면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 형질 통합성을 평가하는 것이 다른 진화 연구에 어떤 도움이 될지 예를 들어 설명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