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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64 단어
DopFone이라는 앱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에서 태아 심박을 확인할 수 있게 만든 도구입니다. 스마트폰 스피커를 이용하여 신호를 보내고, 복부에서 되는 작은 진동을 감지해 심박을 읽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한 연구자가 개인적 경험으로 생각해 낸 것이고, 다른 연구자들이 팀에 합류해 임상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연구진은 이 앱이 불안을 줄이고 병원이 먼 지역에서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앱이 진료를 대신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사용 전에는 의사와 상의하라고 권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태아 — 임신 중 엄마 몸속에서 자라는 아기
- 심박 — 심장이 뛰는 속도나 박동 수심박을
- 진동 — 작은 떨림이나 흔들림으로 느껴지는 움직임진동을
- 임상시험 — 새로운 의료 방법을 사람에게 시험하는 연구임상시험을
- 연구진 — 연구를 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팀연구진은
- 불안 — 걱정과 초조함을 느끼는 심리적 감정불안을
- 복부 — 몸의 앞쪽, 배가 있는 부분복부에서
- 상의하다 —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며 의견을 묻다상의하라고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집에서 태아 심박을 확인할 수 있다면 해보고 싶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병원이 먼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이런 앱이 왜 중요할까요?
- 앱 사용 전에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왜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