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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108 단어
DopFone은 스마트폰 스피커를 도플러 방식으로 활용해 저음의 초음파를 내보내고, 태아 심박으로 인한 복부 표면의 진동이 반사하는 신호를 감지해 심박을 측정한다. 앱은 외부 장치 없이 휴대전화 기능만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이 기술은 조지아텍의 연구팀이 개발했다. 조지아텍의 알렉스 애덤스는 자신과 아내가 유산을 겪은 경험 이후 표준 도플러로 안정적으로 측정하기 어려워 이 아이디어를 냈다고 했다. 푸지타 가르그는 프로젝트에 합류해 워싱턴 대학교 의과대학과 협력하여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연구진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험을 했고, 임상 표준 범위 안에서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얻었다고 보고했다. 연구자들은 이 도구가 병원이 먼 지역에서 저비용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보지만, 일부 사용자는 앱 사용으로 불안이 커질 수 있어 의사 권고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연구 결과는 관련 학술지에 발표되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도플러 — 물체 움직임에 따라 주파수가 변하는 방법
- 초음파 —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높은 주파수 소리
- 반사하다 — 신호나 빛이 다시 튕겨 나오는 행동반사하는
- 심박 — 심장이 규칙적으로 뛰는 속도 또는 박동 수
- 임상시험 —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 연구 시험
- 저비용 — 비용이 적게 드는, 값이 싼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휴대전화만으로 태아 심박을 측정하는 앱을 개인적으로 사용하겠습니까? 그 이유를 말해 보세요.
- 병원이 멀어 의료 서비스 접근이 어렵다면 저비용 대안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일까요?
- 앱 사용으로 불안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 제안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