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외딴 호주 영토 관세 논란CEFR B1
2025년 4월 8일
원문 출처: Kevin Rennie,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Emmanuel Appiah, Unsplash
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95 단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기치 않게 여러 외딴 호주 영토를 관세 대상에 올리면서 논란이 생겼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명단에는 사람이 거의 없거나 전혀 살지 않는 곳들이 포함돼 관심을 끌었습니다.
노퍽섬은 인구 약 2,000명이고 관광업이 주요 산업이며 미국으로의 수출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허드와 맥도널드 제도는 사람이 살지 않고 펭귄과 다른 야생동물이 서식합니다. 이들 섬에 접근하려면 약 2주간의 해상 항해가 필요하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농담과 비판이 확산됐고, 일부 해설자들은 명단이 무역 데이터의 오류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선적 표기가 잘못되어 노퍽섬이 다른 지역과 혼동되었을 수 있다는 설명도 나왔습니다. 현재 이러한 명단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행정적 조치 여부는 불명확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관세 — 국경을 넘는 물건에 붙는 세금
- 외딴 — 사람이 거의 없는 멀리 떨어진 곳
- 명단 — 사람이나 물건 이름을 적은 목록
- 서식하다 — 동물이나 식물이 살며 자라는 것서식합니다
- 해상 항해 — 배로 바다를 오가며 이동하는 여행
- 선적 표기 — 화물이나 출항 내용을 적은 기록
- 행정적 조치 — 정부나 기관이 공식으로 취하는 행동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본문은 명단 오류의 가능성으로 무역 데이터 문제와 선적 표기를 제시했다. 당신은 이러한 오류가 어떻게 발생했을지 설명해 보세요.
- 노퍽섬처럼 관광업에 의존하는 작은 지역이 잘못된 관세 명단에 오르면 어떤 영향을 받을지 생각해 보세요.
- 소셜미디어에서 농담과 비판이 확산되었다고 했다. 이런 반응이 정부나 언론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