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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베렘 회의와 카리브 피해 — 레벨 A2 — white car near green tree under cloudy sky

COP30 베렘 회의와 카리브 피해CEFR A2

2025년 11월 11일

원문 출처: Janine Mendes-Franco, Global Voices CC BY 3.0

사진 출처: George Fennelly, Unsplash

레벨 A2 – 기초 / 초중급
2
92 단어

유엔 기후변화회의 COP30은 브라질 베렘에서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회의 목적은 기후 위기에 관한 국제 논의를 이어가는 것이다. 많은 작은 카리브 섬들은 기후 정의와 손실·피해 자금을 요구해 왔다.

허리케인 멜리사는 자메이카와 쿠바 등 여러 섬을 강타했다. AccuWeather는 피해가 USD 48 to 52 billion에 이를 수 있다고 추정한다. 이 수치는 관광과 농업, 인프라 수리 비용 같은 장기적 영향을 포함한다.

자메이카는 USD 150 million 규모의 재해 채권을 발행했다. 그러나 자메이카의 예비 피해 추정치는 약 USD 6-7 billion이라고 보고되었다. 일부 큰 배출국 지도자들은 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

어려운 단어·표현

  • 회의모임이나 논의하는 자리.
  • 기후지구의 날씨와 환경 상태.
  • 변화무언가가 달라지는 것.
  • 지원도움이나 보조를 주는 것.
  • 피해손실이나 다친 상태.
  • 책임해야 할 의무나 역할.
  • 문제어려운 상황이나 상황.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기후 변화가 왜 중요한가요?
  • 어떤 방법이 기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까요?
  • 국가들의 책임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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