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우스의 에너지 전환과 파키스탄의 도전CEFR B1
2025년 12월 10일
원문 출처: Qian Sun,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Ahmed Raza, Unsplash
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99 단어
많은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이 전력 접근성, 전력의 저렴성, 배출 감축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에너지 트릴레마'에 서 있습니다. 중국의 재생에너지 산업은 태양광 패널, 풍력 터빈, 배터리와 송배전 장비를 대규모로 공급하여 글로벌 가격을 낮췄습니다.
중국 인민대학이 만든 글로벌 사우스 에너지 트릴레마 지수(能源不可能三角)는 2000년 이후 접근성과 안보는 개선되었지만 환경적 지속가능성은 여전히 낮다고 분석합니다. 많은 저·중소득국에서는 비용이 주된 장벽입니다.
파키스탄 사례를 보면, 이 나라는 지표상 196개국 중 51위이지만 2030년까지 USD 1.01 trillion의 투자 적자가 있습니다. 통화 불안정과 순환적 부채, 외국인투자 변동성은 격차를 키우고 수입 기술 의존은 장기적 노출을 높입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에너지 트릴레마 — 세 가지 에너지 목표를 동시에 다루는 문제
- 접근성 — 사람들이 전기나 서비스에 닿을 수 있는 정도전력 접근성
- 저렴성 —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
- 배출 감축 — 공기 중 나가는 오염물질 양을 줄이는 것
- 지속가능성 — 자원이 오래 유지되고 보호되는 상태환경적 지속가능성
- 투자 적자 — 필요한 투자보다 부족하여 생기는 금전적 차이
- 통화 불안정 — 나라 화폐 가치가 크게 흔들리는 상태
- 순환적 부채 — 빚이 계속 반복되어 갚기 어려운 상황
- 수입 기술 의존 — 외국에서 기술을 사 오거나 의지하는 상태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당신의 나라에서는 전력 접근성, 가격, 환경 중 어떤 문제가 가장 큽니까? 이유를 말해 보세요.
- 다른 나라들이 재생에너지 가격을 낮추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 파키스탄처럼 투자 적자가 있는 나라에 어떤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이유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