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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Bunny의 무대가 밝힌 푸에르토리코의 전력 문제CEFR A2
2026년 3월 22일
원문 출처: Vishal Yashoda,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Karl Callwood, Unsplash
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1 분
59 단어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서 Bad Bunny는 「El Apagón(정전)」을 부르며 전력 문제를 보여 주었다. 무용수들은 전선 작업자 복장으로 전봇대에 오르고 전선에서 불꽃이 나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푸에르토리코는 2017년 허리케인 마리아 이후 전력 시스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배전 관리는 민간 회사로 이관되어 논란이 있었고, 주민들은 잦은 정전과 요금 인상에 항의했다. 한편 옥상 태양광과 배터리 저장은 빠르게 늘고 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정전 — 전기가 갑자기 끊기는 상황을 말함
- 전력 — 집이나 도시에서 쓰는 전기의 양
- 송배전 — 발전소에서 소비자까지 전기 전달 과정
- 이관되다 — 어떤 일이나 권한이 다른 곳으로 옮겨짐이관되어
- 논란 — 사람들이 서로 다르게 말하는 문제논란이
- 옥상 태양광 — 건물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
- 배터리 저장 — 전기를 모아 두는 장치나 시스템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서 정전을 표현한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정전과 요금 인상 때문에 주민들이 항의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옥상 태양광이나 배터리 저장을 설치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