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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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단어
UC Santa Barbara의 연구진은 햇빛을 화학 에너지로 저장하는 새 분자를 만들었습니다. 이 분자는 pyrimidone이라는 개량된 유기 분자이며, 분자 태양열(MOST)이라는 개념을 확장한 설계입니다.
햇빛을 받으면 분자의 모양이 바뀌어 에너지가 저장됩니다. 작은 열이나 촉매가 있으면 분자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며 열을 냅니다. 이 물질은 물에 녹기 때문에 지붕에 설치한 집열기에서 펌프로 순환시키며 낮에 충전하고 밤에 열을 줄 수 있습니다. 캠핑 난방이나 주택 온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분자 — 물질을 이루는 아주 작은 입자분자를, 분자는, 분자이며
- 분자 태양열 — 태양광을 분자에 저장하는 에너지 기술분자 태양열(MOST)
- 촉매 — 화학 반응을 빠르게 하는 물질촉매가
- 집열기 — 태양열을 모아 에너지로 바꾸는 장치집열기에서
- 순환시키다 — 액체나 기체를 계속 흐르게 하다순환시키며
- 충전하다 — 에너지나 전기를 저장하여 채워 넣다충전하고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집에서 햇빛을 저장하는 기술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 도움이 될까요?
- 이 물질이 물에 녹는다는 점이 실제로 어떻게 편리할까요?
- 캠핑에서 이 기술을 사용하면 어떤 점이 좋을지 짧게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