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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둥 회의 이후 인도네시아와 아프리카의 연결 — 레벨 B2 — man in orange white and blue plaid button up shirt

반둥 회의 이후 인도네시아와 아프리카의 연결CEFR B2

2025년 9월 17일

레벨 B2 – 중고급
4
239 단어

1955년 반둥 회의는 아시아·아프리카 운동의 중요한 연결점으로 남아 있다. 회의는 비동맹과 탈식민 정신을 촉진했고 다사실라라는 가치 체계를 낳았다. Alexei Wahyudiputra는 이 기억이 인도네시아 사회에서 아프리카 인식을 형성한다고 설명한다. 자카르타의 Jalan Asia Afrika와 반둥의 Gedung Merdeka는 그 역사적 흔적을 보여 준다. 같은 해 있었던 수카르노의 정치 활동과 첫 입법 선거는 현대 정치 구조에 영향을 주었다.

오늘날 연결은 문화와 경제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축구 팀에는 많은 아프리카 출신 선수가 있고, 네 명은 인도네시아 시민권을 받아 국가대표가 되었다:

  • Greg Nwokolo
  • Victor Igbonefo
  • Osas Saha
  • Bio Paulin
요리와 무역 분야에서는 Tanah Abang에 아프리카인이 많이 거주하며 Sate Domba Afrika 같은 가게가 눈에 띈다. 반면 수라바야에는 아프리카 레스토랑이 한 곳뿐이라 지역별 차이가 있다.

음악과 밤문화에서는 Disko Afrika라는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했다. 2020년 발리 울루와투의 Savaya에서 시작된 이 행사는 아프리카계와 디아스포라 DJ들, 그리고 인도네시아 DJ들이 함께하며 Amapiano, Afrobeats, Kizomba, Gqom 같은 장르를 강조한다. 행사는 월 2회 또는 3회 열리고, 관객은 국제적이지만 티켓 가격 때문에 비교적 배타적이라는 평가가 있다. 소셜미디어는 아프리카 상징과 이국적 이미지를 섞어 보여 준다

교육 연결은 장학금으로 확장되고 있다. 많은 아프리카 학생이 KNB 장학금으로 인도네시아에 오고, 일부 대학은 목표형 장학금을 제공한다(예: Universitas Muhammadiyah Malang의 AASS). Universitas Airlangga 등에서 아프리카 학생은 주로 경제·경영을 공부하며 고국에 영향력을 미치려는 목표를 가진 것으로 묘사된다. 반둥의 유산을 되살리려는 노력으로 2021년 Darwis Khudori의 Bandung Spirit가 생겼고, 2022년 Bandung-Belgrade-Havana 행사가 열렸으며 2025년 10월 이동식 회의 개최가 계획되어 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비동맹어떤 군사 동맹이나 진영에 속하지 않는 상태
  • 탈식민식민 지배에서 벗어나려는 정치·문화적 움직임
  • 촉진하다어떤 일이나 과정을 더 빨리 진행되게 만들다
    촉진했고
  • 다사실라여러 가치와 원칙을 모은 이념 체계
    다사실라라는
  • 디아스포라고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 집단
  • 시민권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가지는 법적 지위
    시민권을
  • 배타적다른 사람이나 집단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
    배타적이라는
  • 장학금학생의 공부를 돕기 위해 주는 금전적 지원
  • 이동식 회의한 장소에 고정되지 않고 여러 곳에서 여는 회의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반둥 회의의 유산이 오늘날 인도네시아와 아프리카의 문화, 교육, 정치적 연결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 본문에 나온 사례를 하나 이상 들어 설명하라.
  • Disko Afrika와 같은 행사가 '비교적 배타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런 배타성이 생길 때의 장점과 단점을 각각 하나씩 말해 보라.
  • 아프리카 학생을 위한 장학금 프로그램이 인도네시아와 아프리카 국가들 사이의 관계나 고국에 대한 영향력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이유와 예를 들어 설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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