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비 이야기로 기후를 말하는 사람CEFR B1
2025년 12월 24일
원문 출처: Bird,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Prithivi Rajan, Unsplash
레벨 B1 – 중급CEFR B1
3 분
127 단어
에밀리 완자 은데리투는 Doc Society에서 일하며 거의 10년 동안 누가 기후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지, 그 이야기가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주목해 왔습니다. 그녀는 COP30에 참석하며 회의 현장이 기후 싸움의 전선처럼 느껴졌다고 했고, 회의가 끝난 뒤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려 합니다.
그녀는 Democracy Story Unit과 Climate Story Labs를 통해 스토리텔러, 과학자, 정책 입안자를 함께 모으고, "지금 이곳에 필요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가 화면을 넘어 실제 영향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방법을 묻습니다. 2016년 다큐멘터리 Thank You for the Rain의 임팩트 프로듀서로 참여하면서 지역 삶의 경험이 전 세계 정책과 연결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은데리투는 늦은 비나 작물, 가축 문제 같은 일상 지식을 강조하며, 이런 실용적 지식이 국제 무대에서 종종 간과된다고 지적합니다. 그녀는 공감과 명확한 이야기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기후 — 어떤 지역의 장기간 평균적인 날씨 상태
- 정책 — 사회나 정부가 정한 규칙이나 계획정책에, 정책과
- 지역사회 — 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모임과 관계지역사회에
- 스토리텔러 — 이야기를 만들고 전달하는 사람이나 역할
- 정책 입안자 — 정책을 만들고 결정하는 개인이나 그룹정책 입안자를
- 임팩트 프로듀서 — 영화나 프로젝트의 사회적 영향을 준비하는 사람임팩트 프로듀서로
- 간과되다 — 중요한 것을 못 보거나 무시되다간과된다고
- 공감 — 다른 사람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는 마음공감과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당신 지역의 일상적 지식(예: 농사 경험)은 정책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 공감과 명확한 이야기가 사람들의 관심과 행동을 이끈다고 본문은 말합니다. 그 이유를 한두 문장으로 설명해 보세요.
- 다큐멘터리나 이야기를 통해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알리는 일의 장점과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