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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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들은 시민들이 제출한 근접 사진과 AI를 결합해 마다가스카르에서 Anopheles stephensi로 보이는 모기를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WHO는 이 종의 확산이 특히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 통제와 제거에 큰 위협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발견은 한 장의 스마트폰 사진에서 시작됐다. 사진은 NASA가 개발한 GLOBE Observer 앱을 통해 제출된 타이어에서 채집한 모기 유충 사진이었다. 그 이미지는 2020년에 찍혔고, 연구진은 두 해 후에야 과거 자료를 검토하다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연구 결과는 학술지 Insects에 실렸다.
연구팀은 라이언 카니가 이끌었고, 수천 장의 검증된 Anopheles stephensi 사진과 다른 종 사진으로 AI 알고리즘을 학습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 과학 도구를 개발해 과거에 포착된 유충의 종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구진은 스마트폰과 60배 클립형 렌즈로 사진을 찍어 제출하면 종 확인을 받을 수 있다고 권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스마트폰이나 안정적 인터넷이 없고, 앱 존재를 모를 수 있어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모기 — 작고 날아다니는 해충입니다.
- 연구자 — 어떤 것을 조사하는 사람입니다.연구자들은
- 말라리아 — 모기가 전파하는 질병입니다.
- 사진 — 어떤 장면을 찍은 이미지입니다.
- 유충 — 모기의 어린 형태입니다.
- 기술 — 특정 작업을 지원하는 방법입니다.
- 지원 — 어떤 것을 돕거나 도와주는 것입니다.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시민 과학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기술 접근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 모기 감시를 개선하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