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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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단어
이 연구는 애리조나 대학교의 조교수 자커리 코헨이 주도했습니다. 코헨은 임상 훈련을 받던 시절부터 PHQ 문항에 문제를 느껴 연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논문은 JAMA Psychiatry에 실렸고, PHQ는 1990년대부터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연구진은 약 850명의 참여자가 먼저 PHQ에 답한 뒤 가상의 상황을 받도록 설계했습니다. 예를 들어 휴가 중이라 과다수면을 했지만 신경 쓰이지 않는 경우를 묻자 응답이 일관되지 않았습니다. 일부는 '전혀 아님'을, 일부는 '거의 매일'을 선택했습니다.
연구진은 증상의 빈도와 괴로움(혹은 불편감)을 분리해 묻는 문구 수정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추가 연구로 이런 문구 변경이 평가 정확도를 높이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조교수 — 대학교에서 교수 다음 단계 직책
- 주도하다 — 어떤 일이나 연구를 이끌고 진행하다주도했습니다
- 임상 — 환자 치료와 관련된 실제 의료 활동
- 문항 — 설문이나 시험에 있는 개별 질문
- 과다수면 — 정상보다 많이 잠을 자는 상태과다수면을
- 괴로움 — 불편하고 마음이 힘든 감정 상태
- 촉구하다 — 어떤 행동이나 변화를 강하게 요구하다촉구했습니다
- 일관되다 — 말이나 행동이 계속 비슷하게 이어지다일관되지 않았습니다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PHQ 문항에서 증상 빈도와 괴로움을 분리해 묻는다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 설문에 가상의 상황을 포함했을 때 응답이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설문을 만들 때 응답자의 일상 상황을 어떻게 반영하면 좋을지 예를 들어 설명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