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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97 단어
콩고민주공화국(DC R) 현장의 보건 인력들이 새로운 에볼라 발병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분노와 신뢰 붕괴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6월 11일 기준 확진 사례는 635건, 사망자는 127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역사회의 분노가 발병 억제의 주요 장애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WHO 아프리카 지역 사무소의 임시 비상담당 국장은 주민들이 대응팀이 에볼라만을 위해 온다고 느낀다고 경고했습니다. WHO의 다른 책임자는 대응이 WASH(물·위생), 안전, 말라리아, 홍역, mpox 등을 포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장 역량도 취약하다고 평가됩니다. DRC는 지금까지 17차례의 에볼라 발병을 겪었지만, 이번 대응은 이전 경험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대응팀은 지역 지도자들과 함께 신뢰 회복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발병 — 사람들 사이에서 병이 나타나기 시작함
- 억제 — 병이나 문제의 확산을 막거나 줄임억제의
- 장애물 — 목표를 이루는 데 방해되는 것
- 분노 — 강하게 화가 난 감정이나 반응
- 신뢰 붕괴 — 서로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거나 약해짐
- 역량 — 일을 잘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나 힘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주민들이 대응팀을 불신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간단히 설명해 보세요.
- 현장의 대응팀이 신뢰를 회복하려면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구체적인 예를 한두 가지 말해 보세요.
- 당신의 지역이나 다른 나라에서 보건 팀과 주민 사이에 신뢰 문제가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있었다면 어떻게 해결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