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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80 단어
조지아텍 연구진은 센서나 프로세서, 코드 없이 작동하는 로봇 군집을 만들었습니다. 연구팀은 각 유닛의 기계적 형태가 동작을 제어한다는 단순한 아이디어를 적용했고, 이를 "기계적 지능"이라고 불렀습니다.
각 입자에는 유연한 팔이 있어 만나면 걸리고 장력을 저장합니다. 외부 진동이 오면 팔이 풀리며 입자들이 밀려나 군집이 퍼집니다. 팔의 곡률이나 강성을 바꾸면 방출 시점과 거리가 달라집니다. 단일 진동으로도 정해진 해체 순서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이 설계는 작은 입자를 혈류에서 초음파로 활성화하거나 의료용으로 약을 전달하는 데 쓰일 수 있고, 전자장치가 취약한 우주 환경에서도 유용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군집 — 여러 개가 모여 하나로 작동함로봇 군집을, 군집이
- 기계적 지능 — 기계 구조로 행동을 제어하는 성질
- 입자 — 아주 작은 물질의 한 부분입자에는, 입자들이
- 장력 — 물체가 당겨질 때 생기는 힘장력을
- 곡률 — 물체나 선이 휜 정도의 크기곡률이나
- 해체 — 조직이나 구조를 분리하여 없애는 일해체 순서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이 기술을 의료용 약 전달에 사용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한두 문장으로 쓰세요.
- 전자장치가 취약한 우주 환경에서 이 설계가 왜 유용할지 간단히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