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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71 단어
스위스 연구팀이 사람의 귀 연골 세포로 실험실에서 탄력 있는 연골을 만들었습니다. 세포를 키워서 바이오잉크에 섞어 프린트한 뒤 인큐베이터에서 성숙시켰습니다.
이 구조물은 동물실험에서 몇 주 뒤에도 형태와 탄력을 유지했습니다. 지금은 화재나 사고, 또는 선천적 기형으로 외이를 잃는 경우 재건이 필요합니다. 현재 재건에는 환자 자신의 갈비연골을 쓰는데, 이 방법은 통증과 흉터를 남깁니다.
연구진은 작은 연골 조각에서 세포를 얻어 증식시키고, 영양과 산소를 주는 배양 환경을 개발했습니다. 다음 단계로는 임상 연구와 허가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연골 — 몸에서 뼈보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조직연골을
- 바이오잉크 — 세포를 담아 프린트하는 특별한 잉크바이오잉크에
- 인큐베이터 — 실험실에서 세포를 따뜻하게 키우는 장비인큐베이터에서
- 재건 — 잃은 신체 부분을 다시 만드는 일재건에는
- 갈비연골 — 갈비뼈 옆에 있는 연골 조직갈비연골을
- 증식시키다 — 세포의 수와 크기를 늘리게 하다증식시키고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연구의 다음 단계는 무엇입니까?
- 당신이나 가족이 외이를 잃으면 재건을 받겠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새로 만든 연골이 통증과 흉터 문제를 줄일 수 있을까요? 왜 그렇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