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자 하리스 파르데데, 온라인으로 신뢰 얻다CEFR A1
2025년 3월 23일
원문 출처: Arpan Rachman,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Royhan Firdaus, Unsplash
레벨 A1 – 초급CEFR A1
1 분
35 단어
- 하리스 파르데데는 축구 해설자입니다.
- 그는 신문에서 일했습니다.
-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 만듭니다.
- 팬데믹 때 일을 바꿨습니다.
- 아시안컵 취재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 채널 이름은 Bung Harpa입니다.
- 현장에서 직접 취재합니다.
- 해외 경기장에도 자주 갑니다.
- 사람들은 그의 보도를 믿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해설자 — 경기 내용을 말해 주는 사람해설자입니다.
- 취재하다 — 사건이나 소식을 모아서 사람들에게 알리다취재합니다.
- 팬데믹 — 전 세계로 널리 퍼진 큰 전염병팬데믹 때
- 현장 — 일이나 사건이 실제로 일어나는 곳현장에서
- 해외 — 자기 나라 밖의 다른 나라들
- 보도 — 뉴스나 사건을 글이나 영상으로 알림보도를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유튜브에서 영상을 자주 봅니까?
- 당신은 축구를 좋아합니까?
- 해외에 가본 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