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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87 단어
조지아대학의 셰인 P. 싱 연구팀은 승자-패자 격차가 감정 때문인지 아니면 정치적 기대 때문인지 구분하려고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들은 선거와 직접 관련이 없는 상황에서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방법으로는 2022년 슈퍼볼과 월드컵 결승 주변에서의 설문조사, 그리고 통제된 실험에서 영화 '라이온 킹'의 장면을 보여주는 방식이 사용되었습니다. 이 모든 경우에 참가자들의 기분은 달라졌지만 민주주의에 대한 만족도에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싱은 이런 결과가 단지 일시적 감정으로는 승자들이 민주주의에 더 긍정적으로 느끼는 현상을 설명할 수 없음을 시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연구진은 민주적 정당성이 정책 성과와 기대 충족에 더 많이 달려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격차 — 두 집단 사이의 차이 또는 간격승자-패자 격차
- 감정 — 사람이 느끼는 기쁨이나 슬픔 같은 상태일시적 감정
- 정치적 기대 — 정치 상황의 결과를 바라는 생각이나 전망
- 실험 — 가설을 확인하려 상황을 인위로 만든 연구통제된 실험
- 민주주의 — 국민이 직접 또는 선출로 참여하는 정치 제도
- 만족도 — 어떤 일에 대해 얼마나 기쁘거나 긍정적으로 느끼는 정도만족도에는
- 정당성 — 사람들이 제도나 결과를 올바르다고 인정하는 정도민주적 정당성이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선거와 관련 없는 상황에서 감정이 바뀌어도 민주주의 만족도는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렇다고 생각하나요?
- 연구진은 정당성이 정책 성과와 기대 충족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떤 정책이 사람들의 만족도를 올릴 수 있을지 예를 들어 말해 보세요.
- 이 논문처럼 설문조사와 통제된 실험을 사용해 보고 싶은 사회적 주제는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