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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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단어
1999년부터 콜로라도강 유역에서 긴 가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 가뭄이 기온 상승과 강수량 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겨울철 강설량이 줄어든 점이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최근 연구자들은 강수량 감소도 사람들의 배출 영향으로 봅니다. 두 편의 새로운 연구가 이 관점을 뒷받침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연례 보고서의 그래프와 분석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연구진은 저수지 저류량이 줄어들었고, 한 번의 건조한 겨울로 심각한 물 사용 제한이 현실화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유역 — 강물이 모이는 지형의 넓은 지역유역에서
- 가뭄 — 비와 눈이 오랫동안 적게 오는 상태가뭄이
- 강수량 — 한 지역에 내리는 비와 눈의 양
- 강설량 — 한 지역에 내리는 눈의 양강설량이
- 배출 — 사람이 만드는 오염물질을 내보내는 행위
- 저수지 — 물을 저장하는 인공적 장소나 시설
- 저류량 — 저수지나 토양에 남은 물의 양저류량이
- 연구진 — 조사나 실험을 하는 사람들의 팀연구진은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겨울철 강설량이 줄어들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 당신 지역에서 가뭄을 본 적이 있나요? 어떤 영향을 받았나요?
- 사람들의 배출을 줄이려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