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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70 단어
크립토코커스 수막염은 곰팡이가 몸에 들어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발병합니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는 매년 약 135,000명이 목숨을 잃습니다. 증상은 두통, 발열, 목의 뻣뻣함 등입니다.
2014년 말라위 말롱궤에서는 몇 달간 두통이 심해진 두 여성이 의식을 잃고 병원에 왔습니다. 이들은 HIV 양성으로 진단되었고 수막염 치료를 받았습니다. 요추천자로 뇌압을 낮추면 두통은 줄었지만 장기 손상은 남을 수 있습니다.
현재 치료법이 있으나 약 복용이 어렵고 구하기 어려워 사망률은 여전히 높습니다. 이를 줄이려는 임상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크립토코커스 수막염 — 뇌를 감염시키는 곰팡이로 인한 중증 질병
- 발병하다 — 병이 몸에 생기기 시작하는 의학적 표현발병합니다
- 면역력 — 몸이 병이나 감염을 막는 힘면역력이
- 증상 — 병이나 문제에서 나타나는 신체 변화증상은
- 요추천자 — 척추에서 뇌척수액을 뽑는 검사 도구요추천자로
- 임상시험 — 새 약의 안전성과 효과를 검사하는 연구임상시험이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기사에 나온 증상(두통, 발열, 목의 뻣뻣함) 중 하나를 말해보세요.
- 약을 구하기 어렵다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 임상시험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