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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61 단어
연구진은 실제로 사용된 일회용 전자담배와 같은 브랜드의 새 제품 액체를 모아 비교했다. 사용된 기기는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여러 번 흡입한 뒤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
연구는 가열 과정에서 생기는 화학물질인 알데히드에 주로 주목했다. 장시간 사용된 기기의 남은 액체에서 알데히드 농도가 더 높게 나왔다.
연구진은 이런 화학물질이 사람 폐 세포에 손상을 줄 수 있다고 보고하며, 기기 수명이 다할 무렵에는 주의하라고 권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연구진 — 연구를 수행하는 여러 사람들의 모임
- 일회용 전자담배 —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흡연 대체 물건
- 가열 — 열을 이용해 물건을 뜨겁게 만드는 과정
- 알데히드 — 가열 때 나올 수 있는 화학물질의 종류
- 농도 — 어떤 물질이 섞여 있는 양의 정도
- 손상 — 몸이나 세포에 생기는 나쁜 변화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여러 번 흡입한 뒤 기기를 버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가열 과정에서 나오는 화학물질 때문에 걱정이 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기기 수명이 다할 무렵에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