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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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단어
연구진은 검은왕거저리 유충을 이용한 소규모 바이오리액터를 설계하고 대학 식당에서 나온 음식물 쓰레기로 장치를 시험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시판되는 재료로 만들 수 있고 한 사람이 관리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운영 초기 기본적인 감시만으로 안정화되었고 매일 일정량의 유충을 생산했습니다. 유충은 단백질이 풍부해 가금류와 어류의 사료로 쓰입니다. 주요 산출물인 프래스는 유충보다 더 많이 생성되며 토양 개량제로 작용합니다. 프래스에는 탈피 과정에서 남은 곤충 체부 일부가 섞여 토양 미생물 건강을 돕고 식물의 자연 방어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장치를 잘 운영하려면 온도와 pH를 점검하고 습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시스템이 지나치게 습해지면 혐기성 세균이 우점하여 pH를 떨어뜨리고 유충에 해를 줄 수 있습니다. 작은 조정으로 균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바이오리액터 — 생물을 이용해 물질을 처리하는 장치바이오리액터를
- 유충 — 곤충의 어린 단계, 애벌레유충을, 유충은
- 프래스 — 곤충이 남긴 배설물과 잔해 혼합물프래스는
- 토양 개량제 — 흙의 구조와 영양을 개선하는 물질토양 개량제로
- 탈피 — 곤충이 허물을 벗는 생물학적 과정
- 혐기성 — 산소가 없거나 적은 환경에서 사는 성질
- 우점하다 — 어떤 집단이 다른 집단보다 더 많이 존재하다우점하여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이 소규모 바이오리액터를 학교나 집에서 사용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 프래스를 정원에 사용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장치를 관리할 때 온도나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 어렵다면 어떤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