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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62 단어
인공지능 확대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늘고 있습니다. 연구자들은 데이터센터가 들어선 카운티에서 고용과 임금, 사업체 수가 늘고 가계소득도 오르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건설 허가가 많이 나와 건설 활동이 활발했습니다.
하지만 이익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대도시권은 더 많은 효과를 받는 반면 농촌 카운티는 상주 인력이 적어 영향이 작습니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전기요금이 오르는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연구자들은 지역사회가 세금 혜택과 전기요금, 인프라 비용 부담을 먼저 검토하라고 권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인공지능 —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하거나 배우는 기술
- 데이터센터 — 컴퓨터와 서버를 모아 둔 큰 시설
- 카운티 — 행정을 위해 나눈 지역 단위
- 고용 — 사람을 일자리에 쓰는 경제 활동
- 임금 — 일한 대가로 회사가 주는 돈
- 가계소득 — 한 가정에 들어오는 전체 돈
- 전기요금 — 전기 사용에 대해 내는 돈
- 세금 혜택 — 정부가 세금에서 주는 이익이나 감면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자신이 사는 지역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오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 데이터센터 때문에 전기요금이 오르면 지역사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 대도시와 농촌 중 어느 곳이 데이터센터로 더 이득을 볼까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