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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75 단어
연구는 인공지능 확산으로 미국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발표된 자료를 보면 2025년 약 40 gigawatts에서 2030년에는 약 169 gigawatts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현재처럼 배출 저감 대책이 없으면 이산화탄소 배출이 2025년 약 90 million metric tons에서 2030년 약 404 million metric tons로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들은 탄소 포집·저장(CCS)과 지하 염수층(지하 염수층)을 사용하면 배출을 줄일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인공지능 —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기술
- 확산 — 어떤 것이 널리 퍼지거나 늘어나는 현상확산으로
- 데이터센터 — 서버와 장비로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장소데이터센터의
- 전력 수요 — 전기가 필요하거나 소비되는 총 양전력 수요가
- 이산화탄소 배출 — 주로 연소로 인해 공기 중으로 나가는 온실가스 양이산화탄소 배출이
- 탄소 포집·저장 — 공기나 배출구에서 이산화탄소를 모아 보관하는 기술탄소 포집·저장(CCS)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인공지능 확산 때문에 전력 수요가 늘어난다면 어떻게 생각하나요? 간단히 말하세요.
-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을 줄이려면 어떤 쉬운 방법이 있을까요? 한 가지 말해보세요.
- 탄소 포집·저장이나 지하 염수층 같은 방법에 대해 찬성하나요? 그 이유를 간단히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