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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벨렘에서 끝난 COP30의 주요 합의와 쟁점 — 레벨 A2 — a yellow sign that says all climate on it

브라질 벨렘에서 끝난 COP30의 주요 합의와 쟁점CEFR A2

2025년 11월 24일

원문 출처: Hadeer Elhadary, SciDev CC BY 2.0

사진 출처: Limi change, Unsplash

레벨 A2 – 기초 / 초중급
2
73 단어

COP30은 브라질 벨렘에서 토요일(22 November)에 끝났다. 회의 결과는 섞여 있었다. 대표단들은 2035년까지 연간 US$1.3 trillion을 동원하기로 합의했다. 이 패키지에는 취약국 적응 재정을 2025년까지 두 배, 2035년까지 세 배로 늘리겠다는 약속이 포함됐다.

회의 중 일부는 전시관 화재로 잠시 중단됐다. 여러 사람이 연기 흡입으로 치료를 받았다. 화석연료 문제에서는 브라질이 제안한 로드맵에 80개국 이상이 지지를 보냈지만, 최종 문구는 시간표 없이 "transitioning away from fossil fuels"로 남았다.

어려운 단어·표현

  • 회의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는 시간.
    회의의
  • 국가사람들이 함께 사는 나라.
  • 재정돈이 있는 상태나 관리.
    재정을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
  • 가난한 국가를 위해 어떤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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