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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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단어
미주리 대학교 연구팀은 바늘을 쓰지 않는 스프레이 미스트 장치를 시험했습니다. 이 장치는 약을 피부를 통해 깊은 조직까지 밀어 넣어 감염 부위에 직접 전달합니다.
연구진은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감염에 대해 최후의 수단 항생제인 반코마이신을 이 장치로 전달했습니다. 실험에서는 신장 손상 같은 전형적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미스트 방식은 바르는 크림과 달라 전신에 높은 약물 농도가 퍼지는 문제를 줄입니다. 연구 결과는 추가 연구와 임상시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조직 — 몸 안의 세포들이 모인 부분조직까지
- 감염 — 병원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와 생긴 상태감염 부위
-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 일반 항생제로 잘 치료되지 않는 균
- 반코마이신 — 중증 감염에 쓰는 마지막 항생제
- 부작용 — 약이나 치료로 생기는 원치 않는 효과부작용이
- 임상시험 — 사람 대상으로 새 치료를 시험하는 연구임상시험으로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이 장치가 기존 바르는 크림보다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 바늘 대신 스프레이로 약을 맞는 것을 선호합니까? 이유는 무엇입니까?
- 추가 연구나 임상시험이 왜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