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101 단어
연구진은 University of Michigan과 University of Illinois 소속으로, PLOS One에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세 건의 실험에서 미국 성인 수백 명이 참여했고, 참가자들은 가족을 돕는 일, 규칙 준수, 평등 대우와 편애 같은 짧은 행동 묘사를 읽었습니다.
각 사례에 대해 사람들은 그 행동이 성격을 보여주는지, 아니면 상황 탓인지 판단했고 그 사람을 신뢰할지를 물었습니다. 마지막 실험에서는 긴 숫자열을 외우는 정신적 분산 과제를 더해 주의력을 떨어뜨렸습니다. 그럼에도 판단은 강하게 유지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공정성(평등한 대우)과 재산(타인의 소유 존중) 관련 행동이 가장 큰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이런 행동은 그 사람을 도덕적이고 신뢰할 만한 사람으로 보이게 했고, 반대로 규범 위반은 강한 비판과 신뢰 저하로 이어졌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연구진 — 연구를 하는 사람들의 팀이나 그룹연구진은
- 규칙 준수 — 정해진 규칙을 지키는 행동이나 태도
- 평등 대우 — 사람들을 똑같이 대하는 처리나 태도
- 편애 — 특정 사람을 더 좋게 보는 태도
- 판단하다 — 어떤 일이 성격인지 상황인지 결정하는 행동판단했고, 판단은
- 신뢰 — 다른 사람을 믿고 의지하는 마음신뢰 저하
- 주의력 — 일이나 정보에 집중하는 정신적 능력주의력을
- 공정성 — 사람들 사이를 공평하게 대하는 성질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평등 대우가 중요한 이유를 본문 내용과 관련지어 말해 보세요.
- 연구에서 주의력을 떨어뜨려도 판단이 유지되었다고 합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이유를 한두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
- 누군가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당신은 그 사람을 어떻게 보나요? 예를 들어 설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