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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의 새와 국새CEFR A2
2026년 4월 22일
원문 출처: Janine Mendes-Franco,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Karl Callwood, Unsplash
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1 분
53 단어
카리브해의 새들은 섬과 문화, 환경을 연결하는 상징이다. 지구의 날에 지역 목소리들은 많은 종이 서식지 파괴와 기후 변화, 사냥 등으로 위협받는다고 말했다.
몇몇 국가는 특정 새를 국새로 삼았다. 앤티가 바부다의 국새는 프리깃버드이고, 바하마의 국새는 카리브홍학이다. 이나구아 국립공원은 1965년에 설립되었고 약 70,000마리의 홍학 번식지가 있다. 일부 앵무류는 매우 적은 개체만 남아 보호가 필요하다.
어려운 단어·표현
- 서식지 파괴 — 동물과 식물이 살던 곳을 없애는 일
- 기후 변화 — 오랜 기간 동안 날씨가 달라지는 현상
- 국새 — 한 나라를 상징하는 공식적인 새국새로, 국새는
- 번식지 — 동물이 새끼를 낳아 기르는 장소번식지가
- 사냥 — 사람이 동물을 잡거나 죽이는 활동
- 보호 — 동물이나 환경을 위험에서 지키는 일보호가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당신은 새를 보호하는 일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 당신의 나라에 국새가 있다면 어떤 새인지 말해 보세요.
- 홍학을 보호하려면 어떤 장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