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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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단어
연구팀은 빛으로 반응하는 새로운 표면 물질을 개발했습니다. 이 물질은 퍼- 및 폴리플루오로알킬 물질(PFAS) 같은 분해하기 어려운 오염물질도 표적으로 삼습니다.
물질은 다공성의 공유결합 유기골격체(COF)와 얇은 육방정 질화붕소(hBN) 박막을 합친 하이브리드 구조입니다. 연구진은 hBN 표면에 작은 흠집을 만들어 COF가 그 위에 잘 자라게 했습니다.
실험에서는 흐르는 물 조건을 모사한 장치로 성능을 확인했고, 반복 정화 뒤에도 안정성과 성능을 유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표면 — 물건의 바깥쪽 또는 위쪽 부분
- 오염물질 — 환경이나 물을 더럽히는 화학 물질오염물질도
- 분해하다 — 큰 것을 작은 부분으로 나누다분해하기
- 다공성 — 작은 구멍이 많은 성질이나 재료다공성의
- 공유결합 유기골격체 — 원자들이 공유결합으로 연결된 고분자 구조공유결합 유기골격체(COF)
- 흠집 — 표면에 난 작은 상처나 자국흠집을
- 박막 — 두께가 아주 얇은 고체의 막박막을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이 기술이 물 정화나 환경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 여러 번 정화한 뒤에도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 이런 정화 기술을 어디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