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78 단어
미주리 대학교 연구진은 흑색종을 탐지하기 위해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평가했습니다. 연구에는 흑색종 확진 사례를 포함한 400,000장의 피부 이상 사진 데이터베이스가 사용되었습니다. 사진은 3D 전신 사진 기법으로 얻어졌습니다.
연구진은 흑색종과 양성 상태를 구분하는 세 가지 기존 AI 모델을 비교했습니다. 개별 모델은 최대 88%의 정확도를 보였고, 세 모델을 결합하면 정확도가 92%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의사를 대신할 도구가 아니라 임상 판단을 돕는 보조 수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 다양하고 큰 데이터로 학습하면 성능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흑색종 — 피부에서 생기는 악성 종양의 한 종류흑색종을, 흑색종과
- 인공지능 — 사람의 지능을 흉내 내는 컴퓨터 기술
- 확진 — 질병 여부를 확실히 진단하는 일
- 데이터베이스 — 여러 데이터를 모아 저장한 시스템
- 기법 — 어떤 일을 하는 특정한 방법
- 정확도 — 결과가 실제와 일치하는 정도의 수치정확도를, 정확도가
- 결합하다 — 둘 이상의 것을 함께 묶거나 합치다결합하면
- 보조 수단 — 주된 일을 돕는 도구나 방법보조 수단으로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병원에서 이 인공지능 모델을 사용한다면 어떤 이점과 단점이 있을까요?
- 연구팀이 말한 '보조 수단'이 실제 진료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예를 들어 설명해 보세요.
- 더 다양하고 큰 데이터로 학습하면 성능이 좋아진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를 간단히 말해 보세요.